천영우·김계관 베이징 회동 평화체제·北비핵화 등 논의
수정 2007-11-03 00:00
입력 2007-11-03 00:00
우리측 수석대표인 천영우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북측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이날 회동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문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10·3합의에 따른 비핵화 2단계의 신속한 이행 방안 및 다음 단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김 부상은 지난달 31일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와 베이징에서 회동했다. 천 본부장도 2일 오전 힐 차관보와 서울에서 만났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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