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일 아나운서도 프리 선언
수정 2007-11-02 00:00
입력 2007-11-02 00:00
KBS 조건진 아나운서팀장은 1일 “신 아나운서가 사의를 밝혔으며, 사표 제출과 수리 등 절차상의 문제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아나운서 강수정, 김병찬 등에 이어 또 한명의 KBS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을 하게 됐다. 1997년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신 아나운서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07-1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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