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희망스타트 사업 시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1-01 00:00
입력 2007-11-01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희망스타트 사업 시범지역인 상봉1동과 신내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료비 지원 및 보육사업을 한다. 치료·검진비, 수술비 등에 5000원을 본인이 부담하고,1인당 연간 50만원까지 초과분의 50%를 중랑희망센터에서 지원한다. 미용·성형 등은 제외된다. 중랑희망스타트센터 3422-0607.
2007-11-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