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관내업소 ‘식품별 가이드’ 부착
김성곤 기자
수정 2007-10-20 00:00
입력 2007-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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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성북구는 이달 말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을 2인 1개조 6개반으로 나눠 각 업소를 직접 방문해 ‘식품별 표시기준 가이드’의 부착 실태를 점검하고, 부착하지 않은 업체에는 부착을 독려하기로 했다.
성북구는 관내에서 표시기준이 잘못된 제품이나 부정·불량식품을 발견하면 보건위생과(920-3362)로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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