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회장 토지사기 피해 수사
서재희 기자
수정 2007-10-19 00:00
입력 2007-10-19 00:00
모 대기업 회장은 진정서에서 “A건설업체가 7월28일 인감과 관련 서류를 위조해 경기 화성에 있는 토지 6만 5000㎡를 증여받은 뒤 이를 토대로 금융권으로부터 5억원을 대출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10-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