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제주수재민 성금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성곤 기자
수정 2007-10-18 00:00
입력 2007-10-18 00:00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17일 지난달 태풍 ‘나리’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로부터 모금한 1510만 1430원을 제주특별자치도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맹 구청장은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제주도민들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