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러스] 한국MS, 2008년형 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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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17 00:00
입력 2007-10-17 00:00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6일 2008년형 마우스와 키보드, 웹카메라 등 7종을 선보였다. 라이브캠 ‘VX-7000’은 200만 화소로 간편하게 화상통화를 할 수 있다. 또 ‘모바일 메모리 마우스 8000’은 1기가바이트(GB)의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 별도 USB 저장장치가 없어도 자료를 저장할 수 있다. 한편 MS는 서울 강남에 체험관을 만들었다.MS의 신제품, 윈도 비스타 등도 사용해 볼 수 있다.
2007-10-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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