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컵챔피언십] 신지애 시즌 상금 첫 5억돌파
전광삼 기자
수정 2007-10-15 00:00
입력 2007-10-15 00:00
신지애는 지난 14일 끝난 하이트컵챔피언십에서 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5위에 오르며 상금 1400만원을 보태 올시즌 상금을 5억 816만원으로 늘렸다. 남녀 프로골프가 출범한 이래 한 시즌에서 상금 5억원을 돌파한 것은 신지애가 처음이다.
그러나 개인 통산 최다 상금 기록은 불과 462만원이 모자라 다음 대회로 미뤄졌다.
한편 최혜정(23·카스코)은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묶어 합계 6언더파 210타로 1,2라운드 선두였던 지은희(20·캘러웨이)를 1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10-1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