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를 통해 3세대(G) 휴대전화로 업그레이드한 초콜릿폰을 19일부터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LG전자는 초콜릿폰의 디자인과 기능을 일본 시장의 눈높이에 맞춰 현지화했다. 블랙과 화이트의 기본색에 일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레드와인 색상을 추가했다.LG전자 배재훈 부사장은 “초콜릿폰이 일본 시장에서도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국 휴대전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2007-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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