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 통합 첫 군악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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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기자
수정 2007-10-12 00:00
입력 2007-10-12 00:00
육·해·공군 통합 군악연주회가 1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3군 군악대가 한자리에서 연주회를 열기는 1948년 창군 이래 처음이다.300여명의 정예요원이 참가해 ‘내일을 위한 행진’,‘한국 환상곡’,‘평화의 북소리’ 등을 연주한다. 가수 심수봉과 아이비, 성악가 박정원 등과 함께 터키 전통군악대, 숙명여대 합창단이 특별 출연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0-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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