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영국 축구팬들
임병선 기자
수정 2007-10-10 00:00
입력 2007-10-10 00:00
팀이름 연상 차번호판 경매서 구입
재미있는 것은 팀 성적에 따라 경매가도 등락한다는 것. 웨스트햄 번호판 가격이 오른 것은 현재 중간순위 11위를 달리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얘기다. 최근 두 경기를 모두 지자 우울해진 웨스트햄 팬들은 ‘Loser(패배자)’를 연상시키는 ‘LOS 3R’ 번호판에 몰려 900파운드(약 168만원)까지 올랐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10-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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