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이달중순 절정
류찬희 기자
수정 2007-10-10 00:00
입력 2007-10-10 00:00
이달 중순부터는 지리산, 오대산, 치악산공원의 단풍이 물들고 계룡산, 가야산 등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1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가을 단풍철 불법무질서행위 근절기간’으로 정하고 불법주차, 취사, 흡연, 백두대간 보호지역의 샛길출입 등 위법행위를 적극 단속하기로 했다. 위법행위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10만∼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10-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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