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려라 中 금융門 열릴 것이다”
백문일 기자
수정 2007-09-28 00:00
입력 2007-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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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금융허브지원팀 보고서
특히 보험 분야는 WTO 가입에 따른 규제완화로 연평균 30% 이상 고속성장을 보여 앞으로 투자전망이 밝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말 중국의 전체 보험사 87개 가운데 외국계가 41개사로 우리나라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현대해상이 법인 형태로 진출해 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7-09-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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