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방산수출국 도약”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9-18 00:00
입력 2007-09-18 00:00
또 현재 세계 17위권인 방산수출 규모를 10위권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 아래 ▲수출 전략품목 선정을 통한 집중지원 ▲정부·군·업체의 공동 수출마케팅 ▲방산수출지원 전담조직 보강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9-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