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또 북상… 내일부터 큰 비
이경원 기자
수정 2007-09-18 00:00
입력 2007-09-18 00:00
기상청은 “태풍 ‘나리’가 17일 새벽 경북 안동 남서쪽 약 80㎞ 부근 육상에서 온대 저기압으로 변질되면서 소멸됐다.”면서 “그러나 현재 중국 대륙으로 향하고 있는 태풍 ‘위파’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우리나라에는 다시 강한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7-09-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