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상반기 對日 짝퉁 수출 적발 격감… 작년보다 52%↓
수정 2007-09-17 00:00
입력 2007-09-17 00:00
이에 따라 일본 세관의 전체 적발 건수 중 한국의 비중은 20.9%로 지난해 44.5%보다 급감한 반면 중국의 비중은 69.6%로 지난해 48.2%보다 대폭 늘었다.
2007-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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