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페레르, 메이저 결승 길목 조코비치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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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 기자
수정 2007-09-08 00:00
입력 2007-09-08 00:00
‘세르비아 특급’ 노박 조코비치(세계 3위)와 스페인의 ‘벼락스타’ 다비드 페레르(15위)가 결승 길목에서 맞닥뜨린다.

조코비치는 7일 뉴욕 빌리진 킹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남자단식 8강전에서 카를로스 모야(17위·스페인)를 3-0으로 일축,4강행 막차에 올랐다. 앞선 경기에서는 세계 2위 라파엘 나달을 무너뜨린 페레르가 후안 이냐시오 첼라(22위·아르헨티나)를 역시 3-0으로 제압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09-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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