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경선 권영길 7연승 부산서도 1위 차지
구혜영 기자
수정 2007-09-04 00:00
입력 2007-09-04 00:00
노회찬 후보와 심상정 후보는 각각 592표(26.9%)와 532표(24.2%)를 얻었다. 현재까지 경선 투표 결과를 종합하면 권 후보는 9142표를 기록, 전체 50.9%의 득표율로 과반 득표를 유지하고 있다. 노 후보는 4477표(25%), 심 후보는 4320표(24.1%)로 박빙의 2위 승부를 벌이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7-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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