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콩단지 등 집중육성
한만교 기자
수정 2007-08-29 00:00
입력 2007-08-29 00:00
경기도, 한미 FTA 대비
오는 2011년까지 총 592억원이 투입되는 5대 중점사업은 파주 장단지역을 중심으로 한 명품 콩 단지 육성 외에 ▲개성인삼 명품화(파주·포천) ▲간척지 사료작물 재배사업(김포) ▲쌀 등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전통주 개발과 슬로푸드 마을 조성(포천 등) ▲친환경 축산인프라 구축 등이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08-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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