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19명 안전귀환 최우선”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8-20 00:00
입력 2007-08-20 00:00
청와대사진기자단
현재 아프간에는 한국인 피랍자 19명 말고도 정주하고 있는 교민과 국내 모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안전한 북부지역에 남아 있으며, 민간봉사단체(NGO) 관계자 120여명은 모두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보고를 들은 뒤 1시간 남짓 대책본부 관계자들과 ‘도시락 오찬’을 함께 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8-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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