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150층 빌딩 2010년 착공
김경운 기자
수정 2007-08-18 00:00
입력 2007-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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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시는 서부이촌동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급등할 것을 우려해 이날부터 5년 동안 이곳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코레일은 오는 11월 말까지 서울시가 지분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선정하고 2010년 1월쯤 공사에 착공하기로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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