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세계육상 조직위 새달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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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14 00:00
입력 2007-08-14 00:00
대구시가 ‘2011년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작업을 본격화했다. 다음달 14일 100명으로 구성된 대회 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실무를 맡을 사무처를 구성한다. 또 주경기장인 대구월드컵경기장 시설의 보완 계획을 연말까지 마련한 뒤 내년부터 2011년까지 보완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2007-08-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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