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재개정 “없던 일로”
김재천 기자
수정 2007-08-08 00:00
입력 2007-08-08 00:00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애순 대변인은 “모든 정책에 이견은 있게 마련”이라면서 “교육부가 소신을 갖고 추진할 것은 추진해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지적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08-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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