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KTF ‘팝업 영상교통정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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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03 00:00
입력 2007-08-03 00:00
KTF는 2일 휴대전화를 통해 전국 고속도로와 서울지역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볼 수 있는 ‘팝업 영상교통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와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93개 고속도로와 127개 서울시내 주요 도로 영상을 볼 수 있다. 또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면 해당구간에 있는 CCTV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과 가장 막히는 지역의 CCTV를 찾아주는 기능도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멀티팩 다운로드센터에서 팝업영상 교통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이용요금은 월 4000원.
2007-08-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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