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쌍용화재 대표이사 부사장 황서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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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03 00:00
입력 2007-08-03 00:00
흥국쌍용화재는 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황서광(50) 전 흥국생명 상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으며,1984년 흥국생명에 입사한 뒤 인력개발부장, 종합기획실장 등을 맡아 왔다.
2007-08-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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