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9.5도짜리 ‘처음처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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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미 기자
수정 2007-07-25 00:00
입력 2007-07-25 00:00
두산주류가 24일 기존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가 0.5도 낮은 19.5도짜리 ‘처음처럼’을 출시했다.20도 미만의 저도 소주시장 경쟁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에 선보인 ‘부드러운 19.5도 처음처럼’은 1년여에 걸친 소비자 조사를 통해 순하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최적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두산주류측은 설명했다.



처음처럼 리뉴얼 제품 출고가는 819원(360㎖)으로, 기존 제품과 같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7-07-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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