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이틀간 ‘현장 취업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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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24 00:00
입력 2007-07-24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구인·구직 희망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취업상담실’이 25∼26일 신대방역 출구 앞과 보라매공원 내에서 열린다. 구청 취업개발센터 직업상담사 4명이 참여해 구인·구직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과 직업훈련 안내 등의 맞춤형 알선상담을 해준다. 지역경제과 820-9729.
2007-07-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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