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정선희 “올가을에 결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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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 기자
수정 2007-07-23 00:00
입력 2007-07-23 00:00
35살 동갑내기인 탤런트 안재환(사진 왼쪽)과 개그우먼 정선희(오른쪽)가 11월 결혼한다. 정선희의 소속사 라임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안재환과 정선희가 11월17일 오후 1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은 1년전 처음 만나 우정을 쌓아오다 4개월전 정선희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안재환이 고정 출연하면서 사랑을 싹틔웠다.”고 밝혔다. 안재환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MBC `비밀남녀´ 등에 출연했다.1992년 SBS 공채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선희는 현재 MBC `불만제로´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7-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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