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대우차 야적장 찾아 평택행 추진 인천항 최고 고객 놓칠라 불안
김학준 기자
수정 2007-07-19 00:00
입력 2007-07-19 00:00
그러나 송도 야적장이 올 연말 폐쇄돼 다른 야적장을 물색했으나 인천항에는 이용 가능한 부지가 없어 이전 문제를 검토하게 된 것이다. 평택항은 부두 배후지에 8만평에 이르는 광활한 야적장이 있는 데다,5개 선석의 자동차 전용부두가 있어 자동차 수출항으로 손색없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07-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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