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꿈나무 올림피아드’ 시상식 대상에 이경수·김다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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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기자
수정 2007-07-14 00:00
입력 2007-07-14 00:00
교육인적자원부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5회 전국 초·중학생 IT꿈나무 올림피아드’ 시상식을 열고, 정보통신 기술 분야 20명의 최우수 영재를 선발했다.

대상에는 전남 광양제철남초 6학년 이경수, 대전 지족중 3학년 김다훈군이 선정됐다. 제주 신광초 6학년 전근영, 전남 광양제철남초 6학년 최종우, 서울 북악중 2학년 박동녘, 경남 웅남중 2학년 임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교사상은 전찬애 전남 광양제철남초 교사와 경기 문정중 한송이 교사 등 6명이, 학교상은 광양제철남초와 서울 중동중 등 8개교가 받았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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