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前 태국 총리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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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07 00:00
입력 2007-07-07 00:00
탁신 전 태국총리가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팀의 구단주가 됐다.

작년 9월 군부 쿠데타로 축출돼 영국에 망명 중인 탁신은 6일 플러스 마케츠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자신의 소유인 ‘UK 스포츠 인베스트먼츠’사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를 인수했다고 말했다.

UK 인베스트먼츠는 맨체스터 시티 인수와 관련된 모든 조건들이 충족됐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 구단은 이에따라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스벤 예란 에릭손 전 영국 대표팀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7-07-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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