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7-07-07 00:00
입력 2007-07-07 00:00
부천식물원에 갔다가 벌레잡이식물인 끈끈이주걱에 갇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두아이의 절규. 진짜 같죠?
(정미연·서울 구로구 개봉2동)
어릴 적 봤던 할아버지, 할머니의 환갑잔치 사진입니다. 어린 마음에 상 위에 올려진 산해진미에 홀려 침을 꼴깍꼴깍 삼키던 기억만 나네요.
(송순례·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이제 31개월 된 제 딸내미 예진이의 S라인 포즈 어떤가요? 쭉쭉빵빵은 아니지만 저희 딸 S라인에 반해 쓰러지실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김미란·서울 양천구 신월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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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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