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前서울경찰청장 소환
홍성규 기자
수정 2007-07-02 00:00
입력 2007-07-02 00:00
검찰은 홍 전 청장을 상대로 사건 직후 한화건설 고문인 최기문 전 경찰청장과 수차례 통화와 만남을 갖고 수사무마 청탁을 받았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김철환 판사는 2일 오전 10시 417호 대법정에서 김 회장 등 5명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다. 검찰은 지난 22일 김 회장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7-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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