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프로롱코리아 ‘프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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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27 00:00
입력 2007-06-27 00:00

엔진오일에 섞으면 성능·수명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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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롱´은 엔진성능을 높여 주는 엔진보호제다. (합성)엔진오일 등에 혼합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선보인 지 2개월 만에 2만개 이상이 판매됐다. 가격은 종류에 따라 4만~8만원. 한 번 넣으면 주행거리 5만~7만㎞ 동안 엔진오일을 교환하지 않아도 돼 비용절감에 효과적이다.

‘프로롱´은 국제특허를 받은 마찰방지금속처리기술(AFMT)을 적용해 엔진수명을 연장하는 성능을 갖췄다. 엔진 내부와 피스톤의 마찰계수가 제로에 가깝도록 수치를 낮춰 마모를 줄여주기 때문에 엔진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수명을 연장해 준다.

회사 측은 “눈에 띌 만큼 확연하게 엔진성능이 업그레이드되는 제품”이라며 “편안한 주행감과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장거리 운전자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2007-06-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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