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구청직원 자원봉사 발벗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6-26 00:00
입력 2007-06-26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사회복지업무를 맡은 공무원 52명이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지난 1월부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자원봉사단은 복지정책과 직원 22명 전원과 동사무소 사회담당 30명 등 52명이다. 봉사활동은 허드렛일인 청소, 빨래, 급식지원, 창고정리 등 시설에서 필요한 일을 우선으로 실시한다. 복지정책과 920-3692.
2007-06-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