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시즌 첫 2군 추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6-20 00:00
입력 2007-06-20 00:00
프로야구 KIA의 간판 스타 이종범(37)이 타율 .183,11타점의 부진에서 허덕인 끝에 19일 시즌 처음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이종범은 2군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재활군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린다.
2007-06-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