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인니서 1000억원 규모 도로공사 수주
이기철 기자
수정 2007-06-19 00:00
입력 2007-06-19 00:00
공사는 쓰나미 피해지역인 반다 아체에서 칼랑까지 총 104.4㎞의 2차선 해안도로와 17개의 교량을 신설 및 복구하는 것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아체 재건사업 규모가 66억달러에 이르고 이중 USAID가 약 4억달러의 공사를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추가 수주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7-06-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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