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4개 달린 닭 90여일째 생존
이천열 기자
수정 2007-06-14 00:00
입력 2007-06-14 00:00
이 다리는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움직일 때마다 덜렁덜렁 흔들린다. 부화한지 90여일 된 이 닭은 현재 주민이 양계장에서 가져와 기르고 있다.
충북축산위생연구소 관계자는 “기형으로 태어난 닭은 보통 병아리 때 폐사해 이같이 성장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증평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7-06-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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