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담은 현대사 60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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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06 00:00
입력 2007-06-06 00:00
찰나를 포착한 사진의 위력은 때로는 책 100권을 압도한다. 특히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남긴 다큐 사진은 그들이 바로 역사를 기록하는 증인임을 생생히 설파한다.EBS ‘다큐-10’은 바로 이들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는 ‘사진, 현대사 60년을 담다’를 6일과 7일 오후 9시50분 2부에 걸쳐 연이어 방송한다.

‘매그넘(Magnum)’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 보도 사진작가 그룹으로 2차대전 직후에 결성됐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원칙 아래 2차대전 종전과 냉전 시작은 물론 걸프전과 이라크전까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현대사의 장면들을 한 장의 사진 속에 그대로 담았다.

8일 같은 시간에는 후속으로 ‘올해의 세계보도사진’으로 뽑힌 사진들을 분석하는 ‘아이콘을 찾아서’를 내보낸다.

2007-06-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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