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야곱→두산, 황건주→SK, 전태현→KIA
김영중 기자
수정 2007-06-06 00:00
입력 2007-06-06 00:00
두산은 좌완 투수 진야곱(18·성남고)을 지명했고,SK와 KIA는 우완 투수 황건주(18·동산고)와 전태현(18·군산상고)을 각각 낙점해 마운드를 보강했다. 반면 한화는 외야수 박상규(18·대전고)를, 롯데는 포수 장성우(17·경남고)를 지목했다.
현대는 연고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2003년 이후 4년째 내리 1차 지명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6-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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