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우리·외환銀 인천공항 입점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6-05 00:00
입력 2007-06-05 00:00
신한은행은 제1사업권을 취득했고 외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순으로 사업권이 낙찰됐다. 공항 내 영업점과 환전소는 선순위사업권 낙찰자에게 우선선택권이 부여된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이 ‘알짜배기’ 영업점과 환전소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6-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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