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영변원자로 한때 가동중단
최광숙 기자
수정 2007-06-05 00:00
입력 2007-06-05 00:00
이들은 “영변 원자로가 20년 이상 되다 보니 과거에도 기술적인 문제로 중단된 적이 있다.”면서 “원자로 가동 중단과 2·13합의 이행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한·미·일 당국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도 아니고, 플루토늄 재처리를 위한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06-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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