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수출 312억弗 月 사상 최대
안미현 기자
수정 2007-06-02 00:00
입력 2007-06-02 00:00
수입도 덩달아 늘었다. 지난해 같은달보다 13.6% 증가한 297억 7000만달러어치를 수입했다.
수입 증가세가 수출 증가세를 앞지르면서 무역수지 흑자폭(14억 8000만달러)은 지난해 같은달(17억 2000만달러)보다 소폭 줄었다. 그렇더라도 2003년 4월 이후 5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6-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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