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희생양 요구 풍토 걱정”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5-30 00:00
입력 2007-05-30 00:00
노 대통령은 경찰 내부의 이 청장 사퇴 요구와 관련,“경찰 조직 내부도 문제”라며 “확실한 혐의도 없는데 청장의 거취를 논의하는 것 자체가 신분상 적절치 않다. 국민에게 가장 적극적으로 봉사해야 할 조직이 내부 분파를 만들어 정책이나 인사문제에 대해 지나친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올바른 행위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5-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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