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5·18 감사패’ 받는다
최치봉 기자
수정 2007-05-15 00:00
입력 2007-05-15 00:00
김 전 대통령은 임기 중인 1995년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피해자 배상과 기념사업, 국가기념일 제정,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5월 가해자들’에 대한 사법적 단죄 등을 통해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1993년 특별담화를 통해 현재의 5·18 묘지의 성역화 사업을 주도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05-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