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이색 혁신운동 ‘11E&B’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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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15 00:00
입력 2007-05-15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이색적인 혁신운동 ‘11E&B’를 펼쳐 주목받고 있다. 직원들끼리 한달에 한번 이상 이메일(E메일)을 주고받고, 한달에 1권의 독서(Book)를 하는 운동이다. 창의적이고 건전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독서를 권장하고 편지를 통해 느낌을 정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감사담당관 2289-1474.
2007-05-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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