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장 ‘보복폭행’ 사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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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10 00:00
입력 2007-05-10 00:00
3월8일 오전 7시 김 회장 차남(22), 청담동 G가라오케에서 윤모(33)씨 등과 시비붙어 부상.

3월8일 오후 7시 경호원 등을 대동한 김 회장 측 G가라오케 도착.

3월8일 오후 9시 김 회장 측, 조모씨 등 데리고 청계산 주변 공사장 건물로 이동해 폭행(한화 측은 김 회장 부자 현장에 없었다고 주장).

3월8일 오후 11시 김 회장 측 북창동 S클럽으로 이동한 뒤 아들을 폭행한 윤씨를 불러 폭행.

3월9일 0시7분 112 신고, 남대문경찰서 태평로지구대 경찰관 2명 현장 출동(별 조치 없이 돌아감).

3월20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오모 경위 관련 첩보 입수. 서울청 형사과장에게 보고.

3월28일 서울청 형사과장, 첩보내용 남대문서에 하달.

4월24일 ‘보복폭행’ 언론보도.

4월25일 김 회장 둘째 아들 중국 출국.

4월26일 남대문서, 김 회장 경호원 3명과 경호업체 직원 3명 소환.

4월27일 수사팀 확대 개편 전면 수사 착수.

4월28일 경찰, 김 회장 출국금지 조치. 김 회장,2차례 경찰 출석요구 불응.

4월29일 오후 4시 김 회장, 남대문서 출두, 다음날 오전 3시20분까지 조사.

4월30일 김 회장 차남 귀국 및 경찰 자진출두.

5월1일 김 회장 자택에서 압수수색 실시.

5월2일 한화그룹 본사 압수수색.

5월3일 보복폭행 현장조사 실시, 폭행에 협력업체 D토건 관계자 동원 사실 확인.

5월6일 한화 경호팀장, 광역수사대 오 경위 피의사실 공표 검찰 고발 ,D토건 압수수색.

5월7일 사건 당일 폭행 현장 3곳 중 2곳에 범서방파 행동대장 오모(54)씨가 있었던 사실을 확인.

5월7일 한화 협력업체 D토건 김모 사장 소환 조사(불구속).

5월8일 한화 김모 부속실장 소환(불구속), 피해자 6명 기자들에게 피해사실 진술.

5월9일 한화 진모 경호과장 재소환, 김 회장 영장 신청.

2007-05-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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