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교전 전사자 이름 차기고속정 함명 검토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5-08 00:00
입력 2007-05-08 00:00
이 관계자는 그러나 “1번함에 고 박동혁 병장의 이름을 붙일지, 고 윤영하 소령의 이름을 붙일지는 세부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해군은 이달 중순까지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다음달 진수되는 차기 고속정 1번함은 시험평가를 거쳐 내년쯤 실전 배치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5-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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