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예스 평창’ 팔 걷었다
최용규 기자
수정 2007-05-08 00:00
입력 2007-05-08 00:00
SK㈜는 원유 구매와 자원개발 등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들을 맡았다.SK텔레콤은 이동통신사업을 하고 있는 나라를 담당하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포털사이트 네이트를 통해 유치홍보전을 펴고 있다.
신헌철(사진 왼쪽) SK㈜ 사장은 7일 서울파이낸스센터에 있는 `2014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김진선 강원도지사를 만나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써달라며 그룹 차원의 후원금 10억원을 건넸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7-05-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