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Metro] 저소득층 난방시설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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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07 00:00
입력 2007-05-07 00:00
경기도는 6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1600가구의 난방시설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4억 2000만원을 들여 지역별로 대상가구를 선정하고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개선사업은 보일러 교체, 단열시공, 창호 보수 등 가구당 90만원 안팎이 지원되며,28개 집수리사업단이 담당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저소득 주민 25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7-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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